이 글에서는 필자에게 큰 영향을 준 책인 "열정의 배신"이라는 책의 내용과 관련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.사실 읽은지 꽤나 오래되어서 어떤 내용이었는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기 때문에 내 마음대로, 내 생각대로 이야기를 풀어갈 것이다.배신하는 열정배신 당하는 주체는 어떤 대상이 기대를 져버렸을때, 믿음이 깨졌을때 배신을 느끼게 될 것이다. 그렇다면 우리는 열정에게 무엇을 기대하는 것일까? 클리셰적으로 생각해보자면, 역시 "좋아하는 일, 하고 싶은 일을 하면 행복할 것이다"일 것 같다.그렇다면 이런 경우는 어떤게 있을까? 책에서 봤던 예시중에 기억나는 것은, 어떤 사람이 절 생활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중이 되었지만, 결국 얼마 못가 절을 떠나는 내용이 있다. 기타가 치고싶어서 샀지만 결국 장식품이 된다거나..